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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쎄라 vs 써마지, 도대체 뭐가 다른가요?

안녕하세요 :) 청담 4.4 의원입니다.

리프팅 상담에서 정말 많이 듣는 질문이 있어요.
"써마지랑 울쎄라, 뭘 먼저 해야 해요?"
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둘 중 뭐가 더 좋다기보다는 하는 일이 다릅니다.
오늘은 두 시술의 차이와 순서를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!

▶ 울쎄라는 ‘깊은 곳’을 잡아요
울쎄라는 집속 초음파를 사용해요.
피부 표면이 아니라 그 아래 깊은 층에 에너지를 모아 전달하는 방식이에요.
✔ 턱선이 흐려지고 얼굴이 처져 보일 때
✔ 볼살이나 이중턱 라인이 신경 쓰일 때
▶ 써마지는 ‘피부 전체’를 단단하게
써마지는 고주파(RF)를 사용해요.
피부 전체 층에 열을 넓게 전달해서 탄력과 피부결을 함께 봐요.
✔ 피부가 얇아지고 힘이 없어 보일 때
✔ 눈가 · 입가 잔주름이 늘었을 때
쉽게 비유하면
울쎄라는 집의 기둥을 다시 세우는 일,
써마지는 벽지를 팽팽하게 다시 바르는 일에 가까워요.
▶ 둘 다 받는다면, 순서는?
보통은 깊은 곳을 먼저 잡고, 그다음 피부를 정리하는 순서로 많이 진행해요.
기둥을 먼저 세우고 벽지를 바르는 것과 같은 이치예요.
피부 상태에 따라 같은 날 함께 하기도 하고, 간격을 두고 나눠서 하기도 해요.
▶ 같은 장비라도 결과가 다른 이유
같은 써마지, 같은 울쎄라라도
어느 부위에, 어느 깊이로,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져요.
그래서 리프팅은 장비만큼이나 누가 설계하느냐가 중요해요.
▶ 4.4 의원은 이렇게 진행해요
상담부터 시술까지 김수현 원장이 직접, 1:1로 진행해요.

✔ 써마지 제조사 선정 자문위원 (전국 30인 이내)
✔ 써마지 모델 전담 주치의
✔ 써마지 공식 인증 클리닉

써마지와 울쎄라 중 뭐가 나에게 맞는지 헷갈리신다면
상담에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:)
📍 4.4 의원 ·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27, 3층
📞 상담 예약: [네이버 예약 링크]
※ 개인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며, 시술 후 붉기 · 붉어짐 · 일시적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
본 글은 사점사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(© 저작자)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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